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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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인생은 그런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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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되는 일은 없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느새 낮이었고,
늦었다 싶어, 일갔더니..
벌써 짤렸다...
슬픔에 젖어 술마시러 갔더니,
순찰 나온 경찰에게 걸려,
파출소 끌려가고,
보기 좋게 몇대 얻어터져,
아침에 나왔더니,
불쌍한 울 아버지 두부 하나 주면서..
"인생은 그런거야!!"
주제:[(詩)인생] j**b**님의 글, 작성일 : 2001-08-16 15:15 조회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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