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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런 내가 있음을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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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곁에서
널 지켜줄수 있는 나였음해

흔들리는 너의
불안한 모습때문에
오늘도..
난 너무 가슴이 아파

쉽지 않을거라는 걸
너무나 잘 알아

너의 외로움속에
나의 마음이 묻혀
날 슬프게 해도

니가 내곁에만 있는다면..
아니 흔들리지만 않는다면..
자신은 없지만
자신은 없지만..
너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수 있어

흔들리지마..
외로워하지마
비록..
이렇게 멀리서
널 지켜볼수 밖에 없지만..
우린 특별하잖아..

쉽게 퇴색되어버릴
감정들이었다면..
그 긴 어둠의 시간들
견뎌내기 힘들었을거야..

우리에겐 믿음 이란게 있잖아
서로의 대한 믿음....
10년이 지나도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이 지나도..
난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음을..

항상 너의 곁에서
너의 맘으로
너의 목소리로
너의 눈으로
세상을 대신 보아줄수있고
들어줄수 있는 내가 있음을
잠시 흔들리더라도..
그런 내가 있음을 기억해 주길바래..

언젠가 너가 했던 말처럼
내가 있던 모든 배경속에
니가 있었기에
힘들었던 시간들
아름다운 추억으로 생각할수 있다고..

나두 그래..
지금은 멀리 있지만..
맘 만은 항상 너의곁에 있는
나임을 기억하며
흔들리지마..
아니 흔들려도..
내곁에만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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