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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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길게 느껴진다.
어제는 왜 이리 짧을까?
내일은 언제 오나...
오늘이 벌써 지는구나...

하루 하루를 어떻게 가는지도
또 어떻게 쓰는지도 모른체,
우린 한순간 한순간을 보내고 있다..
한순간 한순간은 너무나 길게 느껴지는데..
하루 하루는 왜 이리 짧게 느껴지는지..

오늘도 하늘을 보면서
하루를 보낸다..
일어나 보니 벌써 하루는 지나가고,
내일이 다가 왔다..
내일은 어느새 나에게 하루가 되어
하루일을 끝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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