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지못한새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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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를 위해 살아온것만 같은 생각이 듭니다
널 위해 살았고
돈을 벌기에 일했고
날 위해 숨쉬고 있다
그 가진 고생을 다 하고..이날 이태껏
가진건 없지만...내 어릴적 꿈은
그 거대하고도 위대한 대통령이었다..
만인의 고통과기쁨을 함께 느끼며 감싸안고
위로해주는 그런 대통령....
하지만..나 20대가 돼었을땐..
이미 세상을 알아버렸고...
새상이 날 버리기 전에 세상과의 생각에
맞쳐야 했다.....
나는 하늘로 훨훨 날아갈 날개를 얻기위해..
살았지만...날개를 얻진 못하였다..
어릴적..내꿈...아직도...생생합니다..
지금도 전 신문에 나오는 정주영씨의
삶을 훑어 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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