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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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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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어서!
꿈으로 빠져들자.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렴
세상것을 잊자.
팔이 무뎌오고
머리가 뜨면
구름 사일 가르겠지
자자.. 어서!
낮은 싫다.
아.. 아침이 없었으면..
새벽이 싫구나.
단 꿈을 꾸자구나.
송이꿀 보다 단 꿈을..
자자.. 어서!
별마저 눈감는
저 밤으로 가자
주제:[(詩)인생] q**f**님의 글, 작성일 : 2001-08-04 20:01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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