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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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시작~
가위 바위 보!
마음의 땅 사이에 두고
한 뼘 시간만큼씩 따가기인데
아까부터 계속 세월만 이겨댄다
속 좁은 나 한 번씩 눈 흘기며
이제 그만한다 투정부려 봐도
들은 척 않고 킥킥거리며
야금야금 따먹기만 하는
저 야속한 세월
주제:[(詩)인생] i**i**님의 글, 작성일 : 2001-07-26 11:52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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