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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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참 조용하지....?
나만 깨어있는 것 같고...
나만 힘이 쪽 빠지는 것 같으니 말야...
가끔씩 신나는 일이 없을 때...
아니, 무료한 일상마저도
나랑 멀어져 보일 때...
그럴 때...
잠이 안 와..............................
잠을 청해야 되는데...
잠이 올 것 같지가 않아.
주제:[(詩)인생] o**r**님의 글, 작성일 : 2001-07-19 15:23 조회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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