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과 취업의 갈림길에서...
주소복사

눈보라치는 높은산을 올라가는 것과 같다.
자신의 미성숙한 얼굴에서
너무나도 연약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어려운 현실이라, 돈이 없어서 또 성적이 좋지 않아 대학을 못간다고 해도, 집안의 살림조차 좋지 못하면 취업도 할수 없는게 요즈음 현실이 아닌가.
자신의 애가 타는 마음은 자신을 억압하고
남들보다 못한 나를 원망스럽게만 생각한다.
이를 어찌 세상이 나를 타락시키지 않았다고 할수 있겠느냐...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