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떡 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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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같은 세상에 태어나

있는 수모, 있는 고생 다겪고

위로라는 말은 한 마디도

못 듣고, 무슨 이런 세상이 다 있어...

이런 세상에 왜 날 보낸거야...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렇게 무거운 짐을 지어주는거야...

이런 세상 살고 싶은 마음도

살기도 싫어진다...

엿 같은 세상이 뭐가 좋다고

사람들은 돈에 눈 멀고, 권력에 눈 멀고

옛날부터..쭈~욱 그래왔었지...

이런 세상이 무슨 재미가 있다고

정말 짜증난다...

내가 원하는 세상이 언제 올런지

올때 까지 기다리는 것 보다

내가 가는게 낫지...

저 머나먼 바다로...

저 머나먼 하늘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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