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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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수모, 있는 고생 다겪고
위로라는 말은 한 마디도
못 듣고, 무슨 이런 세상이 다 있어...
이런 세상에 왜 날 보낸거야...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렇게 무거운 짐을 지어주는거야...
이런 세상 살고 싶은 마음도
살기도 싫어진다...
엿 같은 세상이 뭐가 좋다고
사람들은 돈에 눈 멀고, 권력에 눈 멀고
옛날부터..쭈~욱 그래왔었지...
이런 세상이 무슨 재미가 있다고
정말 짜증난다...
내가 원하는 세상이 언제 올런지
올때 까지 기다리는 것 보다
내가 가는게 낫지...
저 머나먼 바다로...
저 머나먼 하늘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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