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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팝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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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어진 계절판에
그리움을 녹이자. 치지직~
가슴의 알갱이들 몽땅 털어 넣고
바닷바람 한 스푼 솔솔 뿌리면
준비 끝!
나 오늘 튄다, 바다로
하얗게 부푼 가슴
구름처럼 가볍게
톡...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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