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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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이였다 추억할수, 있는
시간 만큼 흘러갔지만
쓸쓸하고 초라해진
내바램만 너울질뿐.....그리움을 흔들고
있는건 바람일까?
너무나 원망스럽다
이다지도 미울 수가 있을까?
기다림도, 내바램도
날흔드는 바람에 몫일뿐
뒤돌아 보지말자
추억도 사랑도 시간이
흐르고 나면 과거일뿐,
세상에 번거로움이 가리워지는
그불빛에 묻힐뿐,
뒤돌아보지말자
체념이 달래주리라
원망도, 오기도 버린다면은
체념이 달래주리라,
체념만은 달래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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