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눈 병 @).........
copy url주소복사
눈 병




더러운 맘으로
세상을 비비려 하는 자가 있다
결국은 부워 곪아 터질 것을 알면서도...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부어있었다.

더러운 손으로
어제 심하게 비빈일이 화근이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