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다
주소복사
반짝거리며 출렁이는 바다는
끝없는 그리움
노을빛추억 그려놓은
투명한 해수면은
한편의 교향시
지난날의 향수는
가슴을 적셔주고
잃어버린 청춘은
마음을 울려주네
반짝거리는 금빛 모래위에
추억어린 발자국
파도는 추억을 쓸어가고
추억은 내가슴을 쓰네
바다는 언제나 그렇게....
주제:[(詩)인생] s**r**님의 글, 작성일 : 2001-07-07 11:08 조회수 17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