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산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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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기 위해서 밥상을 차렷다.
밥그릇에 수저를 담그면 자연스레 목구멍이열린다. 먹기위해서. 살기 위해서.
치사하지만 난 지금 살기위해 몸무림 치는것이다.돈 .돈.그것도 다 살기 위해 수단이지 .
하지만 .그래도 세상은 살아볼만도 하다.슬프면 슬퍼서 그냥 하루지나가고 기쁘면 기뻐서 웃을수 있고 네가 감정을 속일지라도 내자신을 속일지라도 난 지금 내목으로 밥한숱가락이 넘어간다. 산다는것은 행복하리라 .산다는것은 한판게임 승부가 가려지는것. 산다는것은 신호등 같은것일것이다. 사거리에 잠시 신호를 기다리는것도 내가 뒤돌아 볼수 있는시간일것이다.지금 식도로 꿀꺽 넘어가는 소리가 들린다 . 살기위함 이다 . 그래 ....산다는것은 내 자신에 충실해야 할것이다. 밥상을 물리고
..................난 다시 하루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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