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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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북두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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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 쳐다보던
일곱 개의 야광(夜光)
북두칠성
이제는 없다
어릴적에 꿈꾸던
일곱 개의 금광(金光)
칠성장군
원래 없었다
북쪽 산밑 달동네엔
일곱 개의 가로등 빛
북두칠성
아니면
꿈
높은 곳에 살아도
올려다만 봐야하는
그곳엔
북두칠성만 있다.
주제:[(詩)인생] a**j**님의 글, 작성일 : 2001-06-23 14:37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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