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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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안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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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비를 뚫을 구멍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내가 지금 타는 자전거 인생도
그 끝은 갈수록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한순간 한순간이 가고
세월 세월이 흘러
내 자전거 인생을 뒤돌아 보았을때
난 알 것 같습니다.
내가 그토록 불평하고
내눈에 보이지 않던길이
바로 나의 삶이자 지름길이란 것을...
주제:[(詩)인생] j**2**님의 글, 작성일 : 2001-06-16 15:08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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