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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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빛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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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면 푸를수록...
눈부시면 눈이 부실수록..
가슴이 시리도록
아픈 빛의 사랑..
하지만
그러기에
더욱더 아름답고
더욱더 기억될수 있는사랑!!!!
이런빛의 사랑을
오늘도
기다려본다...
주제:[(詩)사랑] 바**빛**님의 글, 작성일 : 2000-05-17 00:00 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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