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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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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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라.
살아라.
살아도 살아도 살고싶지 않거든,
그저 흘러가는 바람에
고된 육신을 실어버려라.
세월은 무념 무상하여
그냥 흘러가는것.
살아도 살아도 살고 싶지않거든
그저 흘러가는 바람에
지친 영혼을 실어버려라.
때로 지치고 힘겨울 때면
그저 흘러가는
바람에 너를 실어
살아라.
살면
또 그렇게 살아지리라.
주제:[(詩)인생] g**e**님의 글, 작성일 : 2001-06-08 12:09 조회수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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