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지친 다리를 펴십시오 *
주소복사
지친 다리를 펴십시오
누웠던 자리를 보면서
지친 다리를 펴십시오
삶이란 편히 누워 쉴 수 있는
죽음의 잠자리를 마련하는 것
우리 모두 숨가쁘게
운명으로 달려온 소중했던 오늘
이 하루를 살고서도
영원을 느낄 수 있는
평안의 고독이 있다면
누울 자리를 보면서
지친 다리를 펴십시오
시간의 강물 속
죽음의 잠자리에서
주제:[(詩)인생] c**a**님의 글, 작성일 : 2001-06-06 17:45 조회수 12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