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천년의 전설
주소복사
향노루 초야를 지치다가
시름놓고 머무르는 옛묘당
천년을 알수없는 비밀로 간직한
한의 전설인양
성황을 이룬 초엽이 바람에 흔들대면
긴긴밤 홑두견이 지켜주던 세월도
울음이 지쳐 고요가 처량해라
머-언날 천년속의 나는
어떤 전설을 비밀로 간직할까?
주제:[(詩)인생] s**r**님의 글, 작성일 : 2001-06-01 14:39 조회수 169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