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손댈수 없는 상처로 부터
주소복사
손댈수 없는 상처로 부터
술로 취한 그날은
알수없는 눈물이 쏟아졌다.
그것이 전부였다.
보도위에 떨어지는 선명한 자국들
일그러진 얼굴
소리낼수 없는 흐느낌
왜, 눈물이 흐르는것일까?
오래도록 의문이다.
주제:[(詩)인생] v**l**님의 글, 작성일 : 2001-05-31 01:07 조회수 18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