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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손댈수 없는 상처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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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댈수 없는 상처로 부터

술로 취한 그날은
알수없는 눈물이 쏟아졌다.
그것이 전부였다.
보도위에 떨어지는 선명한 자국들
일그러진 얼굴
소리낼수 없는 흐느낌
왜, 눈물이 흐르는것일까?
오래도록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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