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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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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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입술에 순풍은 일어
나의 눈과 나의 입술과
나의 가슴에 스며오네
언젠가 꿈에 보았던 낙원처럼
피어오른 봄꽃처럼
마음에 움트는 희망처럼
가까이 가까이 스며오네
오월 나는 그대 시종되어
그대의 꿈과 희망과
낙원을 안으리
미처 깨닿지 못한 시절들을
오늘 당신의 고매한 입술에서
문득 깨치리
세월속에 숨겨진 진리를
순풍으로 다가온 당신의 의미를
순풍속에 녹아버린
나의 허무-ㄹ을....
주제:[(詩)인생] s**r**님의 글, 작성일 : 2001-05-29 00:10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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