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인생의 사소한것들에 대한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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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겨울 봄 여름...이건 어디에서 보고 어디로 사라지는 것인가

난 항상 겨울만을 맞이 하는데 도대체 영문도 모른채 이들은 어디서 와서 우리네인간들에게 어떠한 준비와 목적을 만드는 것인가

인간들의 삶도 마찬가지다
왜 사는지 모르면서도 살지 않는가
어차피 모순투성이의 세상이라 한다만...

난 오늘 또 절대 사소한 하지만 결코 사소한것이 아닌 의문에 나의 눈을 부릅뜨고 그들을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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