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비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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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되어 봤으면...이라는 생각 해 본적 있으신지.. 님들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되어 내가 그리는 사람에 곁에서 잠시나마 쉴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해 보게 되네여.. 비가 오는 걸 보니 말입니다.
내 자신이 내 인생이 그리 감상적 이지는 못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 내가 그리는 그 사람의 옷깃에 젖어 들어 잠시 그 사람이 되어 보는것 그것 또한 복이라는 생각이 드네여...
정말 그리만 할 수 있다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해도 행복 할 거라는 생각을 한번 해 보게 되네여...님들.. 보온다고 기분 좋아 넘 기분들 내지 마시고 감기 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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