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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당신을 이제야 용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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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생각하면 지나간 세월이 아까웠습니다. 돌아보고 싶지 않았지만 가끔은 당신을 생각했습니다 괴로운일이 있으면 당신이 정말 미웠고 용서할수 없음이 날 무거운 괴로움으로 날 괴롭혔습니다. 당신곁에 떠난날 어린애 젖떨어지듯이 울부짖였고 밤이면 잠을 잘수도 없었습니다.사랑이라고 날 당신곁에 옭아메어놓고 날 사랑햇습니다 .당신은 날 진심으로 사랑하였는지요. 돌아보면 그건 사랑이 아님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미움은 무덤까지 가져가지만 당신을 이제야 용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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