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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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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헤쳐나갈 시간들이 무섭습니다..

정말 잘해낼수있을지...

의문입니다....

정말...


지금이 순간부터

시간과 싸워야된다는...

그 사실들이 눈물로써 표현 되나봅니다..


눈물이 흐릅니다..

계속..

한도끝도없이...



이제부터..잘해보자고..웃음지으려해도..

입가에 미소만뜰뿐..

눈물은 계속 흐릅니다..


자신이 없습니다..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이제 한걸음 내디든거겠죠...


근데 처음부터....

무서워집니다..

아직 수천수만걸음을 더가야하는데...


하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한걸음이 무섭다고 해도...

언젠간.... 언젠간..그 많은 걸음을끝내고..

나에게 돌아올 환희를 생각하며,,,

걷고 또 걷겠습니다....


힘들어도...걷겠습니다...환희의기쁨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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