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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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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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쑥스럽게
내던지고 온다.
세월의 무상감을 잊으신채
빙그레 웃으시는 스승님을 바라보며
언젠가는 나도 저런날일 있겠지.,
하는 바램에 살포시 선생님의
손을 잡아 본다.
항상 인생의 바른길을 인도해 주시는
스승님의 뒷모습을 보면서 오솔길을
한발 한발 걸어가시는 모습에서
우리의 미래를
다시한번 걸어본다.
주제:[(詩)인생] r**s**님의 글, 작성일 : 2001-05-15 12:11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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