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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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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말하기엔

제가 너무 어린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제가 너무 일찍

인생에 눈을 떠버린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바라본

인생은 한치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 엇습니다

그 어둠의 끝에는

죽음이 존재 했습니다

죽음........

인생의 마지막............

우리의 마지막............

우리 ?

혹시 저는.. 여기서도

잘못생각한건지도 모르겟습니다 우리라..

우리는 존재 하지 않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혼자 일지도 .......

한번은 누구에게

죽음에 대해 물어 본적이 있습니다

"너는 죽음이 두렵지 않니 ? "

"아니 .. 어짜피 한번은 죽는거잖아

이때까지 저는 이런 죽음에 대해서 ..

아파하고 두려워하며 눈물로

저녁을 보냇습니다

하지만 .. 죽음을

간단하게 표현하는

그애의 모습에 저는 알수없는

고독에 빠지 었습니다

인생의 한갈래에서 죽음은 저에게

아무것도 주지 못하고 오직無의 세계

만이 존재한다고 ..

한때는 이런 죽음에 당당히 맞서 보려고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나약한 개미가

커다란 홍수에 대항해 보겠다는

어리석은 생각이엇습니다

저는 나약한 개미이지만..

인생의 한갈래에서 오늘도 서있으며

그런 죽음에 대해서 오늘 또 두려움에

몸을 담굼니다 ..........



★★메롱★★★

이거 다읽은놈 모지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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