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는 푸른산과 닮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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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구나
변하지 않는 어버이높은 사랑
저 높은 산과 닮은 듯
싶구나
자연에 섭리를 어김없이 빛을
더 해주고
오월이되면 무성함에 감탄해
흐믓해 하고
어버이 길도 자연스럽게
그 빛을 더 해 가고
때론 그 사랑에 감탄하며
어린 가지는 고개를 숙이고
나 또한 어버이 길을 자연
스럽게 배우고
저 자연에 섭리에서 좁은 생각은
넉넉함으로 돌리고
어버이 길은 높은산과 닮은 모습
미래의 내모습도 이러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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