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인간의 관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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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지나가는
시간들을 음미하면서
발걸음를 딛고 나간다.
나는 사람답게 살고 싶다.
흘러 흘러
가지각각의 일들을
들으며
울면서
넘어지고
일어 선다.
사람이 아닌
인간이 된.....,
지금의 모습이
거울에 비친 그림자와
물속에 드리워진 바람과
가을속의 구름들.
너희들은 알고 있겠지.
사람이 되고픈
순수한 꿈과 사랑이
있음를
우리들은 느끼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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