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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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대에게 무엇을원하는지를..
전 이해할수가없었습니다.
제가 왜그리 그대에게 집착하는지를..
그저 친구일뿐인데..
그저 스치는 인연일뿐인데..
보고만 싶구 만나고싶어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러면 안되는줄알면서..
이토록 그대를 괴롭히는제자신이
너무나 원망스럽습니다.
그대와 전 이루어질수없는 사인데..
그런데..
왜그렇게 손을 놓을수가없는지..
왜그렇게 그대의 뒷모습을 보고싶지않은지..
이젠 알았답니다.
하지만..
다가갈수는없겠죠 그대는..
이젠 저아닌 다른이에게있으니..
그저 친구일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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