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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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이름으로
나의 귓가를 속삭였지만
나의 가슴속 까지 녹이던
그 사랑이란 단어가
이제는 이별이란 단어로
나의 마음속 심장까지
녹여버리는 가슴아픈
정말로 가슴이 시린
그런 아픔이 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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