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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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의 술이 마음같고
한잔의 술이 나를 웃게 하고
한잔의 술이 사랑을 이루고
한잔의 술이 우리를 감탄케한다.
술 한잔으로 1초의 여유를 갖게하고
술 한잔으로 1초의 과거를 지우게 하고
술 한잔으로 1초의 사랑를 말한다.
걸죽한 막걸리 한사발에
어느덧
닭들의 게걸스런 모습들.......,
아침이다.
아침이다.
술이 술를 묵고
사람이 술에 뭍혀
살지만,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
주제:[(詩)인생]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4-23 19:31 조회수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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