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말씀
주소복사

부처님말씀
부처님 말씀이 나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스럽게 녹여 버렸다.
나는 내가 아니요,남도 남이 아니다.
몸이 너와나라는 이름 이름으로 다르지만,
우리의 혼은 내가 네가 될수 있고,
네가 내가될수잇다.
오랫만에 맑은 정신과 육체를 되찾아서 마음이 평온하다.
또한 사랑은 의심하지 않고 비록 상대의 마음을
비우고 열오 놓는다면 저절로 나의 마음은 사대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진다.
너무나 조바심내어서 일을 처리할려다가는 오히려 상대가 겁을 먹거나 싫어져,
사랑했던 감정마저 사라지고 오히려 미움이나 ,
귀찮은 존재로 남게 된다.
사랑은 나에게 있어 전부가 아닌 내 마음의 바탕색이다.
이성이 너무 앞선것도 안되지만,사랑만큼은
이성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본다.
불타는 열정은 결코,오래가지 않으니말이다.
순수한 사랑이 정열적인사랑으로....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