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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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하여
가슴이 아픈날
원망스러운 하늘을
바라보며 소리를 지릅니다
목이 쉬도록...
아쉽다는 생각 보다
서럽 다는 생각보다
분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원망스러운 하늘을
향하여 소리를 질러 봅니다
계속 소리를 지르다
슬퍼 눈물을 흘리면서
모든 것들을 잊기 위하여...
더이상 원망하지 않도록....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7-05 00:00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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