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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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눈물에 익숙해져버린
눈가의 아픈 기억들도
그 언젠가
울음을 토해내면서
힘들어했던
내 자신도
실랏
삶의 양분 공급마저
더디어
일랍인형이
되어버린
내 감정들도
이제는
그 기억들이
가려움으로 느껴지게
그렇게 내개서 멀어지길
기도한다
주제:[(詩)인생] n**p**님의 글, 작성일 : 2001-04-19 00:00 조회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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