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1960년4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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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년월19일

190년 월19일오늘

한국의 많은 젊은이들의 민주주의를 갈망했다네.

그때의 그들의 목터져라 외쳤던 구호

난 겪어보지 않았지만,가슴으로 느낀다네.

오늘날의 한국의 민주주의 초석이 되었던,

그날이 벌써1년이라는 세월이 흘러서,

많은이들에게 조그이마나 교훈을 남겼으니,

이제 그때 몸바쳐 자유를 울부짖던 그들이,

마음 편하게 저 하늘나라에서나마 쉴수있을테다.

앞으로 우리 한국인의 가슴 한구석의 언제까지나

이날을 잊지않고 기억하였으면하는 바램이다.

이제 시작이다. 신한국창조가아닌,원래의 평화를

사랑하고 몸소 민주주의를 실천해왔던,한국인의

기상을 다시한번 되찾았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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