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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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하나씩...
지나간 내 기억을 드러내본다

웃기도 많이웃고 울기도 많이 울었던...
내 귓전을 스치는 바람이 들려준다

그만해라...
지나간건 아무 소용이 없으니까...

싫구나...그 기억속엔 나의 소중한
가족,벗들이 아직도 날 반겨주는데...

그리고 이제 하나씩 하나씩 강물에 띄운다
나의 희망,소망 또다른 꿈들 모두
작은 나뭇잎에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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