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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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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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하나씩...
지나간 내 기억을 드러내본다
웃기도 많이웃고 울기도 많이 울었던...
내 귓전을 스치는 바람이 들려준다
그만해라...
지나간건 아무 소용이 없으니까...
싫구나...그 기억속엔 나의 소중한
가족,벗들이 아직도 날 반겨주는데...
그리고 이제 하나씩 하나씩 강물에 띄운다
나의 희망,소망 또다른 꿈들 모두
작은 나뭇잎에 담아서...
주제:[(詩)인생] m**m**님의 글, 작성일 : 2001-04-17 00:00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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