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아버지생신날....
copy url주소복사
코에 콧물을 담아둔 시절
아버지 품
마냥 널믄
하염없이 큰
기뻐하던 나에 얼굴
이제 손에 콧물 안무치는 지금
아버지생신날 장난으로
아버지를 안아 들었으나
그 가벼움에
손이 풀리고 말았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