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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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생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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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콧물을 담아둔 시절
아버지 품
마냥 널믄
하염없이 큰
기뻐하던 나에 얼굴
이제 손에 콧물 안무치는 지금
아버지생신날 장난으로
아버지를 안아 들었으나
그 가벼움에
손이 풀리고 말았다....
주제:[(詩)사랑] 한**담**님의 글, 작성일 : 2000-10-15 00:00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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