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몸을 태우는 밤....
copy url주소복사
더러운 몸....

추접한 몸....

사랑받지 못한 몸....

구걸하는 몸....

버려진 몸....

버린 몸....

찌든 몸....

돈에 찌들어 버린 몸....

이밤에 태우리!

모조리 태우리!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