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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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앞에 앉아 팔을 베고
고개를 옆으로 뉘었다. 어디선가
째깍째깍
난 깜짝 놀라 고개를 들어보니
손목에 손목시계
이 소리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소리
나는 그 소리를 듣기 위해
다시 팔을 베고
고개를 옆으로 뉘었다.
주제:[(詩)인생] t**o**님의 글, 작성일 : 2001-02-28 00:00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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