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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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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는 매우 편안하고..
고요하고..
아무 생각없이..
이 세상을 떠나가게 되지만..

그 죽은자를 사랑하고..
아끼고..
감사해던 남은 사람들은,
얼마나아파하고 사는지..
알면서... 말하는것일까..

죽고 싶다.
그냥, 내뱉는 한 마디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얼마나..
가슴 져미는 이야기로 들리는지.
알수 있을까...

어차피 한번 뿐이고,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들인데..

결코. 쉽지 않을 일이지만,

다시는,
되돌아 오지 않을 시간들이니까.
이왕 사는거
후회 없이... 사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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