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어버려야할 꿈
주소복사
바라보고 사는 꿈이 있었습니다
사는것이 무의미할지라도
생각하는것이 무의미할지라도
바라보고 사는것이 꿈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잊어버려야할것같군요
떠나야한다는것이 그랬습니다
숨을쉬는것도 물을먹는것도
타인을만나는것도 잠을자는것도
그저습관이였고 사는것또한....
나의 일생활을꿈이였습니다
이제는 잊어버려야할것같군요
이제는 버려야할것같군요....
주제:[(詩)인생] r**s**님의 글, 작성일 : 2001-02-24 00:00 조회수 11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