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어버려야할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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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고 사는 꿈이 있었습니다
사는것이 무의미할지라도
생각하는것이 무의미할지라도

바라보고 사는것이 꿈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잊어버려야할것같군요
떠나야한다는것이 그랬습니다

숨을쉬는것도 물을먹는것도
타인을만나는것도 잠을자는것도
그저습관이였고 사는것또한....

나의 일생활을꿈이였습니다
이제는 잊어버려야할것같군요
이제는 버려야할것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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