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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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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을 보며 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저꽃들을 보며

왜이렇게 부러운지...

같은자리에

주인이 물을 주면

그대로 마시고

편해보여서 부럽기도 했다

그치만

오늘 그꽃에 슬픔이 보였다

언젠가는 사람들에게 짖밟힐것을

알기에 매일을 고통속에 살고있진 않을까?


시를 처음 써보는 초보입니다...
조금은 어설프죠?
그래도 많이 써보고 많이 키워가겠습니다.
평줌부탁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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