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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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속에 찌꺼기를 쏟아 버리고
버리고,
나는 내가 아니라고
수백번 수천번 말하며
내얼굴을 지우고
내마음을 비우고
그리하여,
나를 영원히 버리는
그것이 참으로 나였으니
삶이 아까울게 없네.
주제:[(詩)인생] h**n**님의 글, 작성일 : 2001-02-23 00:00 조회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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