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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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방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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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지...갈 곳이 없어...
이젠 더 이상 길이 보이질 않아..
어디서도 나를 반기는 이 하나없고..
내 자신 마저 나를 반기지 않아...
인생이란 다 이런 걸까...?
아냐..아니겠지...하지만..하지만 난 왜..
방황하기 싫어..인생이란걸 느끼고 싶어..
그러니까.....그러니까 누가 좀 날...
잡아줘...
주제:[(詩)인생] 하**빛**님의 글, 작성일 : 2001-02-23 00:00 조회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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