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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추락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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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왜모르시나요? 내가바로 하늘에서 쫓겨난
추락천사인걸...
그러니 날믿지말아요. 천사라는 이름을 쓴악마니깐요...당신은 나에게 걸려넘어진 거에요... 몇몇 바보같은 사람들이 나에게 걸려넘어지지요.
그러나 당신만은 나의맘을 흔들어 놨어요.난
나쁜추락천사에요.내 고집대로...그냥되는대로..
그러다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들을 내멋대로 지배하지요. 난 악마라 사랑을 몰라요. 그러니 잠시 내가 딴 생각하고 있을때 나에게서 도망가세요

.....................100년후...............
그대도망가고 난 내멋대로 살다가 그만 죽어갑니다. 외로움이 너무 컸던건가요?악마는 죽을때도
세상의 분노와 화가 미쳐 죽을때도 눈을 뜨고 죽지요.하지만 난....그대떠난 뒷모습 그리워하며
스스로 부정했던 사랑에 무릎을 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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