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천사
주소복사

추락천사인걸...
그러니 날믿지말아요. 천사라는 이름을 쓴악마니깐요...당신은 나에게 걸려넘어진 거에요... 몇몇 바보같은 사람들이 나에게 걸려넘어지지요.
그러나 당신만은 나의맘을 흔들어 놨어요.난
나쁜추락천사에요.내 고집대로...그냥되는대로..
그러다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들을 내멋대로 지배하지요. 난 악마라 사랑을 몰라요. 그러니 잠시 내가 딴 생각하고 있을때 나에게서 도망가세요
.....................100년후...............
그대도망가고 난 내멋대로 살다가 그만 죽어갑니다. 외로움이 너무 컸던건가요?악마는 죽을때도
세상의 분노와 화가 미쳐 죽을때도 눈을 뜨고 죽지요.하지만 난....그대떠난 뒷모습 그리워하며
스스로 부정했던 사랑에 무릎을 꿀습니다. !!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