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끝과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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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라는 것
헤어집이라는 것
그것은
슬프고 어두운 것이지만
그래도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이유는
이 끝과 헤어짐뒤에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이 따라오기에.
그 때까지 우리가 버틸 수 있는 건
추억과 그리움이 공존하기에.
우리도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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