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환생
주소복사
미친듯이 질주할 것이다.
불타는 바람이 되어서
서늘한 달과 하나되어
내인생 남은 10여년
빛이 되리라...
그 누구에게도 꺾이지 않을,
오직 한줄기 빛이 되어
나 질주하리라.
흩어져간 나의 마지막 불꽃들과
끝나버린 나의 마지막 사랑앞에
질주하는 태풍이 되어 외치리라.
변해버릴 세상 속에서 변치않는
광채의 빛으로 모든 이를 비춰주는
月이 되리라.光이 되리라.風이 되리라.
주제:[(詩)인생] k**k**님의 글, 작성일 : 2001-02-08 00:00 조회수 8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