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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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우르 손 잡고 가자
이 길이 좁아 너와 내가 불안하고
마주서기 힘들어도


친구야
우리 웃으며 가자
이 길이 멀어 너와 내가 지치고
그래서 화난다 해도
웃음을 잃지 말자


친구야
우리 조금만 참고 힘을 내자
언젠가 이 진 끝 문이 열리고
밝은 빛이 우릴 감살 때 까지
친구야
우리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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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쓴 것이 아니구요..
친구의 친구가 쓴 것입니다.
얼마 전에-실은 조금 오래 전에- 친구를 통해 부탁 받은 것인데요.
한동안 잊고 있다 올리는 겁니다.
그 친구의 이름을 몰라서 일단은 제 이름으로 올리구요..
나중에 그 친구 이름을 알게 되면 다시 수정해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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